댄포스 SNS 콘테스트 우승자, 대한항공 테크센터 담당자의 덴마크 여행 및 댄포스 본사 방문기

2019년 8월 2일 금요일

댄포스 드라이브는 작년 드라이브 탄생 50주년을 기념하여 #drivingefficiency 라는 SNS 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콘테스트의 주제는 댄포스의 드라이브가 설치되어 가장 오랜 기간동안 구동되고 있는 제품의 사진 및 동영상을 SNS에 포스팅해 주신 고객 분들 중 가장 오래된 제품의 사진을 올려주신 고객을 선정하여 댄포스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덴마크 여행을 보내드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한항공 김해공항 테크센터에서 1997년 설치되어 22년간 구동중인 드라이브가 선정되었으며, 내용을 SNS에 포스팅 해주신 대한항공 김용만 과장님께서 이번에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및 노드보그에 위치한 댄포스 본사에 다녀오셨습니다.

​아래는 덴마크에 다녀오신 대한항공 김해 테크센터 담당자 김용만 과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댄포스 인버터 사용 후기

댄포스 인버터와 함께한 시간이 어느덧 2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있다.

모터 구동용 인버터 하면 통상적으로 10년정도의 수명을 보고 사용하지만 댄포스 인버터는 확실히 달랐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외관상 세월의 흔적은 보이지만 저희 테크센터에서 사용 중인 댄포스 VLT HVAC FC102 제품은 설치 이후로 지금도 별 문제없이 모든 작업 공정을 잘 소화해 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댄포스 인버터하면 먼저 확실한 품질과 긴 수명을 생각하게한다.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잘 사용할수있게 하여준 댄포스에 감사드린다.

☞ 댄포스 공장투어 소감 및 즐거웠던 점

본인이 댄포스 공장을 가게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현실이 되게 하여준 댄포스에 감사드린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손더보그까지 댄포스 본사 방문을 위한 여정은 무척이나 지루하고 긴 여정이었다. 부산에서 인천 그리고 댄포스 본사까지 이동 시간만 16시간이상이 소요된 것 같다.

공장투어를 통해 인버터가 생산되는 모든 공정을 보고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부품하나하나를 관리하는 모습, 그것을 하나의 모듈로 제작하는 기술자들, 모듈을 완제품으로 만들어 충분한 성능 점검을하는 일련에 모든 공정들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정관리가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댄포스 창립자의 아들이자 현 이사장님이신 클라우센 씨와의 짧은 만남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댄포스의 오랜 역사를 담고있는 댄포스박물관, 댄포스에서 운영하는 과학공원을 통해 댄포스를 좀더 알수있었고 놀이를 체험하면서 즐길수 있었다. 공장투어는 한마디로 접하기까지 긴여정이었지만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 덴마크 여행 소감

처음으로 접해본 북유럽 그것도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과 손더보그 관광을 통해 유럽의 새로운 모습을 접한 것 같다.

먼저 코펜하겐은 새벽 4시 20분경 일출을 시작으로 저녁 10시경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다. 아침 5시경 산책겸 관광을 위해 숙소에서 걸어서 코펜하겐 시내 이곳 저곳을 관광하였다. 아마 코펜하겐 시내 전체를 관광하려면 약 6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보인다.

코펜하겐의 여행시작은 대부분 니하운에서 수상관광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아름다운 운하 주변으로 고풍스럽고 컬러풀한 건물들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였다. 한참을 걸어 도착한 곳에서 인어공주를 만나고 크리스티안보르 궁전으로 걸어오면서 게피온분수, 성알반교회를 볼수있었다.

그외 많은 것들을 보았고 미세먼지 하나 없는 하늘과 북유럽의 맑은공기, 예술작품 같은 도시건축물들이 눈에 아직도 아른거린다.

5박 7일 짧은 여정이었지만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수 있게 해준 댄포스코리아에 감사드린다.

​☞ 댄포스에 하고 싶은 말씀

세계 고객을 상대로 마케팅하고있는 댄포스

덴마크 대표 기업으로 긴 세월을 건실하게 잘나아가는 것은 고객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제공해주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앞으로도 댄포스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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