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포스는 최근 LEAP 2030 전략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Climate Solutions 사업부 역시 2030년까지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세그먼트와 버티컬에 집중하여 각 사업 분야에서 Top Tier(1~2위)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 전략은 언제나 고객 중심의 사고를 기반으로 하며,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핵심 원칙으로 실행될 것입니다.
키갈리 협정 준수를 위한 한국의 Low GWP 냉매 전환 로드맵이 발표되고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댄포스는 친환경 냉매 전환을 선도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서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무료 기술 교육 프로그램, 제품 선정 지원, 설치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장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열생산, 에너지 이동, 냉각설비의 고효율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댄포스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고객과 파트너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리딩 솔루션을 제공하며, 한국 시장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박종구 Jong Koo(Benson) Park
Director, Danfoss Climate Solutions Sales Korea
댄포스 DPD (Danfoss Power Electronics & Drives) 사업부는 2025년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약 2024년 대비 소폭의 매출성장을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의 조선해양산업의 호황에 따른 수주확대와 새로운 비지니스영역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이 많은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에 발표되어 진행 중인 LEAP2030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되었고 이는 언제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댄포스의 사업방향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이루어 내기 위해 기존 모터제어에 중점을 두었던 AC 드라이브 사업은 Electrification 이라는 성장가능성이 큰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가까운 미래에 또 하나의 큰 사업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존 댄포스의 최대시장인 냉동공조시장과 조선해양산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영역인 Electrification 분야를 선점하게 된다면 이는 댄포스가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수 있는 기반을 마련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심항수 Hang Su Shim
Head of Danfoss Power Electronics & Drives, Korea